10월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블랙핑크와 행사 일정으로 하루전 방한 한 베컴
(아디다스 70주년 행사)
베컴 단독으로 선물 증정 및 팬들과의 만남 등의 스케줄을 하다
11시 55분경에 블랙핑크와의 스케줄이 있었음
하지만 블랙핑크가 12시 15분에 현장에 도착
베컴은 대기실에 들어와서 기다렸다가
블랙핑크 등장과 함께 다시 나가서 스케줄 소화
커뮤니티에는
지각이다 vs 아니다
로 현장에 있는데 지각이다, 아니다 미리 와있었는데 스태프 실수로 늦게나온거다로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 후에 YG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측을 통해 지각임을 인정하였으나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는 않고있습니다.
이와중에 기다렸다가 행사 마무리한 베컴 대인배네요 ㄷㄷ
잘생겼는데 마음까지 착한 갓 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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