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2살 연상이라 편안하다는 이승철
아내가 전 재산을 관리해 들고 도망갈까봐 아침에 눈 떴을때 없으면
깜짝깜짝 놀란다고 합니다 ㅋㅋㅋ
홍콩에서 현재 딸들과 함께 살고 있다.
1년 동안 딸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딸이 제가 봐도 노래를 잘한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공연 때 저랑 듀엣을 할 예정이다
라고 언급했었습니다.
또 성대 수술 이후에 은퇴도 생각했었다는 이승철.
"목 안에 물혹 같은 게 생겼다. 수술을 하고 한달 반정도 묵언 수행을 했다"
가족들하고 어떻게 의사소통을 했냐고 물어보는 말에 어플을 이용해서 했다며 미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